성경말씀은 변함이 없지만 성경책표지는 점점 낡게 됩니다.

속은 별로 이상이 없는데 낡은 표지 때문에 비싸게 성경책을 또 구입했던 적  있으시죠?


이번 환경클럽모임에서는 낡은 성경책을 리폼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바늘귀에 실도 끼워보고

바느질에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지요.


그러나 낡아 너덜너덜해진 표지가

깨끗하게 새옷을 입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소중한 자원!

하나라도 그저 버리지 않겠습니다.


우리의 환경지킴, 부산중앙교회 환경클럽이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