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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2018년 실버대학을 종강하는 마지막날입니다~~~ 모두 아쉬워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짠하게 다가왔습니다...

 정은 전도사님의 사회로 시작하여 박인숙총무권사님의 기도와 담임목사님의 "자족하면서 살자" 말씀으로 귀한 은혜의 시간 뒤에 생일잔치와 장기자랑과 달란트

잔치가 있었습니다...그 동안에 열심히 연습해서 선을 보이신 장기들을 너무너무 잘들 하셔서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달란트 잔치도 상품이 풍성해서 어르신들도 필요한 물건들을 한 보따리씩 풍성하게 들고 가시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만나팀에서 준비한 특별한 요리로 맛있게 식사들 하시고 2019년 3월 7일날 만나기로 하고 각각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셨습니다.

긴 방학이지만 건강하셔셔 내년에 다시 만나요 하는 아쉬움의 인사와 허그로 실버대학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한 해 동안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