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히브리서 13:3)

 

지난 토요일(1),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2018년 마지막 12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3층 에스라홀에서 가졌습니다.

 

 

 

대표기도는 박문태집사님이 하셨고, 최근 북..러 접경지역 탐방을 다녀온 박영희권사가 먼저 누가복음 (11:5-8)의 말씀 ( 여행중에 찾아온 친구에게 주기위해 밤중에

 

자기에게 없는 떡 세 덩이를 꾸어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벗을 찿아가 문을 두드리는 이야기)을 나누며, 하나님은 부족하고 연약한 자인 우리들을 통하여 일하신다면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북한동포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원인 우리의 소명이며, 이 소명으로의 부르심은 귀하고 축복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접경지역을 탐방하면서 가진 느낌과 접경지역에서 만난 북한주민들과의 짫은 만남들을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기도회 후에는 다과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여경집사님 가족이 오시고, 이태민권사님께서 많은 바나나를, 한 회원께서 치킨을 제공해 주셔서

 

식탁의 나눔이 보다 풍성하였습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이끌어 주신 주님의 은혜와 선한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부산중앙의 모든 권속들이 추워지는 날씨 가운데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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