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8년 12월 2일

본문 : 누가복음 12:35-48

제목 : 신실하고 지혜로운 청지기

설교 : 최현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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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2:35)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눅 12:36)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눅 12:37)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4)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눅 12:38)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눅 12:39)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눅 12:40)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눅 12:41)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눅 12:42)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눅 12:43)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눅 12:44)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눅 12:45)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눅 12:46)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눅 12:47)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눅 12:48)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