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런줄 알았습니다!

매일웃고 살길래

슬픔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항상 씩씩하길래
   아픔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언제나 강해 보이길래 
   눈물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늘 밝아보이길래
   고통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당신도 괜찮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살아가고 있었군요

   “토닥토닥”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돌아보면 혼자인데,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동행하십니다!

돌아보면 가진 것 없는데,
기도하니 천국이 나의 것입니다!

돌아보면 나약한데,
기도하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돌아보면 사방이 막혀 있는데,
기도하니 하늘문이 열려있습니다!

돌아보면 세상이 막막한데,
기도하니 영원한 영생과 생명입니다!

돌아보면 내가 한것 같은데,
알고보니 하나님이 하신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저에게 보내신 글을 공유합니다. 오늘부터라도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목장(이창훈) 선배님들 닮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무조건~~^^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