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날에 속닥하니 함양에 상림 숲 공원에 갔다왔습니다. 청명한 하늘, 따뜻한 햇살,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해온  찰밥과 여러가지반찬은 왕의 진수성찬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음식솜씨도 어찌 그리 다 좋은지요~~~~타임머신을 타고 소녀들이 되어서 이야기하면서 까르르 웃는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과 행복을 느끼기에 충분한 하루였습니다 무사히 갔다올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