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광안리  불꽃축제를 보기위한 분들에게 교회를 개방하여  교회앞마당에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하고 따뜻한 차와 어묵탕, 떡볶기등의 간식을 섬기며 전도의 열정을 가진 성도님들과 함께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음식솜씨좋기로 소문난 하옥순 집사님께서 매해  음식을 준비하는 봉사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심으로  이어져 오는 행사가 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마련한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출입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열어지는 듯하여 참 감사고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신 사모님들과 참여하신 모든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