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날씨가 너무 좋아 목장식구들이랑 이번주 목장겸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감포에서 1박을 하며 이른아침 일출도보고, 맛난 음식을먹고, 바닷가의 분위기 좋은 까페,

도자기까페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 참좋았습니다.
하나님 사랑안에서 하나됨을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목장은 모두 세가정입니다

식사하는사진 우측으로부터 권미정.정이용.박경환 .김철익.양여경.서승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