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첫 번째 토요일인 오늘(4일),  10월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아침부터 태풍으로 인한 강풍과 폭우로 조금 걱정스러웠지만 오후에 빗줄기가 약해지기 시작하면서  특별히 집안의 행사가 있어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 제외하고 

반가운 얼굴들이 모두 웃으며 에스라홀로  들어 오셨습니다.

기도회를 인도하시는 고인국목사님께서는 홍연화사모님을 대신하여 반주를 위해 기타줄을 맞추셨습니다.

(홍연화사모님께서는 병원에 입원하고 계시는 친정아버지 병문안을  가신 관계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10월 기도회에서는 길송이청년이 대표기도를 하였고, 먼저  20년 동안 국경분쟁의 피비린내 나는 충돌을 계속해 왔던 아프리카 북동부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가

평화협정을 맺은 것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어서  한반도를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겠다는 양 정상의 의지가 실현되길, 그리고

북한에 참된 복음이 들어가고,  바른 인재가 들어가 아이들에게  신앙교육과 양육이 이루어지길 기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8일(월),  각막이식 수술을 하는 

최영진형제를 위하여  수술이 잘 되도록 한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회 후에는 간단한 다과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jpg 1-0.jpg 1-1.jpg 1-2.jpg 2.jpg 사본 -20181006_15560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