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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으로 무덥고 무덥던 긴 여름도 지나고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촉촉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실버대학이 가을학기 개강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 모두가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모두 일찍 오셔서 그 동안 만나지 못해서 보고싶은 얼굴들을 보시니 얼굴들이 소녀들처럼 활짝 피어나는 웃음꽃으로

서로의 안부를 전하면면서 실버대학을 시작하였습니다.

정은전도사님의 사회와 박인숙권사님의 대표기도와 김일권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으로 예배를 드리고 7월,8월,9월의 생신이신 어르신들 생일파티를 열어드리고

작은 사랑의 선물도 정성껏 준비해서 드렸습니다.

오늘은 이관주집사님과 송은자집사님이 새로운 순장으로 임명을 받고 귀한 사역을 맡아주셨습니다~~~

특별히 난타팀에서 오셔서 어르신들을 위해서 멋지고 흥겨운 난타 공연이 있었는데 어르신들 모두 한 마음이 되어서 손뼉을 치시고 춤도 덩실덩실 추시는

분도 계시고 아주 흥겨운 시간이었습니다

만나팀에도 두 분이 새로 오셨는데 성함은 잘 모르지만 분위기가 더 활기차고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아 새로오신 분을 서로 사랑으로 환영하는 모습이라서 보기가

좋았습니다.

만나팀에 팀장이신 최윤정집사님이 짠 멋진 메뉴가 오늘도 어르신들에 사랑과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귀한 대접으로 모두 맛있게 식사를 하시고 다음 주에는

추석 명절이라서 휴강을 하고 10월 첫째 주에 만나기로 하고 집으로 귀가를 하셨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