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무더운 여름에 이날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음악회에 가기 좋은 날이었어요. 새생명 축제때 초대한 친구와 함께

클래식 음악과 미술, 인문학이 미디어 아트와 함께 어우러지는데 넘 감동적이었답니다.

사실 미술 작품에 대해 무지하고 인문학과는 좀 먼 저에게 이 공연은 넘 재미있고 아름다웠어요..

앞으로 음악하는 꿈나무 다음세대들과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계속적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세요^^ 축복합니다.KakaoTalk_20180824_225715399.jpg KakaoTalk_20180824_22523686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