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클럽이 방학을 앞두고 상반기 마지막 종강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달에는 전 경남대 환경공학부 교수로 섬기셨던 민병윤 집사님의 환경특강으로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인체에 유해한 환경물질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우리가 생활 속에서 조심하고 주의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등등

일상과 밀착된 환경보호에 대해 많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종이컵 등 일회용품 사용등을 줄이고

급속화 되고 있는 환경파괴를 지연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자 하는

모두의 공감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