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제자 훈련이 상반기 마지막 수업 (20주차)을 마쳤습니다.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포기하지 않고 상반기 제자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긴밀한 교제를 가지며 이전의 습관들을 떨쳐버리고자 할 때 실패와 좌절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최점숙 전도사님의 강단으로 우리를 보듬어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또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다시 소생케 하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받으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매 시간마다 찬송가로 우리의 마음을 모으며 개인의 영적성장과 가정, 담임목사님과 교회, 목장, 주일학교, 내가 속한 직장과 환경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또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삶에서 실천하고 그것을 다시 서로 나누며 한걸음 더 주님을 닮아가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제자훈련을 받는 동안 더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 말씀과 기도로 버텨나갈 수 있었다고 제자 훈련생들은 이구동성으로 고백합니다.

 “만약 제자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

아직 우리에겐 작은 예수가 되기 위한 많은 여정이 남아 있습니다다. 잠시 방학동안 쉼을 누리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기간에도 제자 훈련(매일 기도, 말씀읽기, 생활과제, 방학과제...)은 쉬지 않고 계속될 것입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예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말씀으로 다져져 영적 성장과 가정의 복이 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도구가 되며, 끝까지 기쁨으로 연단 받고, 철저히 하나님께 순종하며, 아는데서 머물지 않고 예수님을 증거하는삶으로, 섬김으로 나타나는 제자훈련과정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매 시간마다 찬양과 기도로 시작합니다

20180318_152610.jpg 20180325_174548.jpg


*말씀을 배우고 깨닫는 시간입니다

20180401_151329.jpg 20180401_164828.jpg


*배우고 깨달은 말씀을 실천하고 그것을 다시 서로 나누며 은혜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20180527_154638.jpg 20180527_154629.jpg


*그리고, 상반기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식탁교제를 나누었습니다  17기 제자 훈련반 황이팅!!!

20180715_181948.jpg 1531748244364.jpg1531748264557.jpg153174824609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