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마을 오수환 목장은 지난 3월 한차례 방문한 목장이었는데, 그때는 결석한 분들이 몇분계신 관계로 사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커피를 맛있게 내려놓고 초청해 주셨습니다.

대연동에서 '오늘도 커피볶는 집'을 운영하시는 남상운성도님께서 직접 내려주시는 맛있는 커피와 순원들이 준비한 간식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다르다! 감탄을 자아내는 커피 맛이었습니다.~

잠깐 있는 동안에도 너무나 따뜻하고 웃음꽃이 끊이지 않는  오수환 목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