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주일3마을 순장모임을 손정훈목사님의 인도로 가졌습니다.

 

모임은  1부는 예배( 말씀: 20:7-13), 2부는 자기소개 및 목장소개,  각 목장의 긴급한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타토의 및 건의사항, 목장과 순장을 위한 중보기도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으로부터 남유다의 파멸과 멸망을 예언하는 소명을 받은 예레미야가 말씀을 선포할 때마다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비판과 치욕과 모욕을 받고

박해가 가중되지만 낙심하지 않았던 것처럼 목장과 순원들을 섬기며 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  순장님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기를 권면하셨습니다.

결코 사명자는 낙심하지 않는다 는 말씀을 하시면서요.

  

순장님들의 목장 소개와 기도제목을 듣는 시간에서는 자신들이 섬기는 목장들을 되돌아 보는 계기도 가졌고,  함께 기도할때,  주님 마음 부어주시고 한 영혼을

주님의 관점에서 보며 애통함과 간절함이 회복되길 소원하며,  충성되이 주님의 몸된 교회를 감사와 기쁨으로 섬기며 맡은 목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길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일3마을은 부부목장 3(유호철.장윤선목장, 김희재.남은주목장, 이준기.김미전목장)

남자목장 3(김영대, 윤종현, 김민준), 여자목장 5(전복희, 박영희, 신인수, 임영지, 최애자)입니다.


* 모임은 지난 5월 27일, 새생명축제를 마치고 가졌습니다. 목장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순장님들이 계셔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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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을 소개드리면, 

위, 왼쪽부터  김민준순장, 윤종현순장, 유호철순장, 손정훈목사님   아래 , 왼쪽부터  최애자순장, 임영지순장, 전복희순장, 박영희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