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식구들과  "I can only imagine" 영화관람 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CCM을 영화제목으로 삼았다고  하네요. 이 노래를 만든 사람의 상처와 아픔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치유되고 회복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랍니다. 밤늦은 시간인지라 목장 식구들을 위해 영화관을 통째로 비워놨더라구요. 아기들을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맡긴 엄마 자매들은 모처럼 참 자유함(?)을 누렸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 아기들을 안겨 드림으로 효도(?)는 덤으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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