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에스라홀(3)에서 열렸습니다.

기도회는 고인국목사님의 인도로 윤미경집사님의 대표기도, 송형민청년의 특송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북한에 성경적 가치관이 자리 잡게 하소서라는 이경창전도사(쥬빌리 대외협력간사)의 글에 나타난 북한실정을 함께 살펴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결정된 경제교류 사항들이 하나님의 섭리하심 속에서 잘 시행 되도록,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개최되는 북미정상회담을 통해서도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 정착과 북한의 경제 활성화를 통해 북한 주민들의 삶과 인권개선이 이루어 지길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가진 다과회에서 북미정상회담을 한다, 안한다 하다가 극적으로 열리게 됨을 기뻐하며 저마다의 소회들을 나누었습니다.

( 기도의 어머니 이태민권사님이 쑥절편을,  김정인집사님께서 계란을 삶아 광주리에 담아  오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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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송형민청년이 불렀던   특송 ' 주 나의 모습 보네 ' 개사한 가사입니다.


주 우리나라 보네

우리 민족 맘 보시네

주 우리 눈물 아네

홀로 울던 맘 아시네


주 이산가족 보네 서로 멀어진 맘 보시네

주 정상회담 보네 우리나라 선 없애네


통일시간 더 늦어져 가도 주의 은혜는 끝이 없네

기도하는 이 모든 자리가 주 약속됨을

나는 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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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우리나라 보네

우리 민족 맘 보시네

주 우리 눈물 아네

홀로 울던 맘 아시네


주 이산가족 보네 서로 멀어진 맘 보시네

주 정상회담 보네 우리나라 선 없애네


통일시간 더 늦어져 가도 주의 은혜는 끝이 없네

기도하는 이 모든 자리가 주 약속됨을

나는 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