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일 이찬희 목장 인사드립니다.

저희 목장은 강옥란 집사님, 권금환 집사님, 심경미 집사님, 홍정윤 집사님, 이연우성도님, 신민경 성도님 그리고 저 이찬희 총7명입니다.


그중 홍정윤 집사님께서 이번 3월 2일 댁에서 가스폭발사고로 부부가 많이 다치셨는데 교회분들의 많은 기도 덕분으로

좋은 회복을 보이고 계십니다. 감사드려요~ 홍집사님께서 직접 기도의 힘을 느끼고 있노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보상관련이나 충격과 외상에 따른 많은 치료과정이 필요하기에 계속 많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희 목장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굳건한 믿음의 산증인 강옥란 집사님, 맏언니로 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권금환 집사님,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하시는 심경미 집사님과,  배려와 나눔, 뿌리깊은 믿음으로 저희를 섬겨주시는 이연우 성도님,

그리고 하나님 뜻을 따라 살기를 열렬히 사모하는 신민경 성도님은 이번학기부터 저희와 함께 목장을 하게 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얼굴인사를 다른 순원분들과 미처 나누지 못해 무척 아쉽습니다. 하지만 신민경 성도님도 단톡목장을 함께 하고 계십니다. 

저는 딱1년된 순장으로 믿음깊고 사랑많으신 순원분들 덕분에 1년여 목장을 지속해 올수 있었습니다.


최근 단톡으로 이루어진 저희 목장 사진과, 강옥란 집사님의 최현범 목사님의 아침묵상 인증샷, 저희가정의 온라인 예배 인증샷을 함께 첨부합니다.


능력이 되는 기도로 코로나를 모두 건강히 이기고, 함께 뵈올날을 기다리겠습니다.단톡 목장샷 1.jpg 단톡 목장샷 2.jpg 아침 묵상.jpg 주일 예배 인증샷.jpg

감사합니다.